시교육청, 신규 공무원 14명 임용장 수여 후 노옥희 교육감과 대화의 시간 가져

울산광역시교육청은 27일 오후 3시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201891일자 신규 지방공무원 14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교육감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.

노옥희 교육감은 임용장 수여 후 청내 다산홀에서
공직자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오늘의 각오를 마음에 새기고, 소통과 공감의 행정을 펼쳐 줄 것성실과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이므로 항상 가슴에 새기고 공직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.

이번 교육감과의 대화의 시간은
820일부터 2주간 실시되고 있는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자과정교육훈련의 일환(교육생 42)으로 바람직한 공직마인드를 함양하고 공감 있는 조직소통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.

이 자리에 참석한 간부공무원과 선배공무원들은 신규공무원들이 현장에서 경험하게 될 다양한 업무에 도움이 되는 컨설팅 자료를 안내하는 등 공직생활 전반에 대한 애정 어린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
.

신규임용후보자과정 교육생들은
첫 시작의 설레임과 다짐을 잊지 않고 학생과 교직원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, 교육감님과 선배공무원과의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마련해주어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.

이번 임용된
14명의 신규공무원은 91일부터 본청, 지원청, 직속기관 및 각급학교에 배치 받아 공무원으로서 맡은 직무를 수행하게 되며, 신규임용후보자 27명은 2019년 상반기 정기 및 수시인사를 통해 신규임용될 예정이다.

시교육청 관계자는
신규임용된 공무원이 현장에 잘 적응하고 업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훈련과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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